| 중부지역 장로회장 안보욱 장로 | ||||
| “연합과 화합 이끌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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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장로협의회가 지난 3월 20일 귀래교회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안보욱 장로(귀래교회)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경기지역과 강원도지역 8개 지방회 소속 장로들의 연합체인 중부지역 장로협의회는 이날 총회에서 신임 임원을 선출하고, 각종 사업안을 처리했다. 이날 임원선거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안보욱 장로가 선출됐다. 안보욱 장로는 “장로들의 신앙 증진, 교단과 지방회의 연합과 화합을 위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임원수련회, 부부수련회 등의 사업 개최를 결의하고, 실행위원회를 연 4회 개최하기로 했으며, 전련과 지련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중부지역 장로협의회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장로 은퇴식 등 회원 경조사에 적극 참여해 회원 간 화합을 위한 활동도 다양하게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개회예배는 안보욱 장로의 사회로, 전 회장 이종섭 장로의 기도, 임원단의 특별찬양, 이원철 목사(귀래교회)의 설교와 축도, 강원서지방회장 이주호 목사의 환영사, 전국장로회장 정재민 장로의 격려사, 공로패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다음은 임원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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