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신문> 강림교회 임직식
강원서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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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림교회, 여성 리더 한번에 5명 세워 | ||||||
| 여성 장로·권사 등 5명 임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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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치악산 자락에 있는 강림교회는 노인대학과 지역 섬김을 통해 농촌목회를 이뤄왔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훈기 권사 등 11명을 명예권사로 추대했다. 고령화가 가장 먼저 시작된 농촌에서 노인 복지로 노년 성도를 많이 세운 것이다. 임직식에서는 한꺼번에 여성 리더 5명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신앙의 모범을 보여온 정성자 씨를 장로로 장립하고 양덕희 김상녀 이혜자 서공주 씨 등은 권사로 세웠다. 신기순 목사는 “농촌교회를 살리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정성자 장로는 “신앙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임직예식은 신기순 목사의 집례로 강원서지방회 부회장 윤용우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이주호 목사의 설교, 백승대 목사(남문교회 원로)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응세 목사(횡성교회)와 고석용 횡성군수 등이 축사했다. | ||||||

windvoi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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