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신문 > 강원서 교역자 장로 특별한 휴가
강원서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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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서 교역자·장로 특별한 휴가 즐겨 | ||||
| 교육원,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도 초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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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지방회(지방회장 이주호 목사) 교육원(원장 이원호 목사)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교역자와 장로 부부 등에게 달콤한 휴식을 제공했다. 강원서지방회 교육원은 지난 11월 3~5일 강원도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교역자 장로의 또 한번의 특별한 휴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를 비롯해 60명이 참가해 모처럼 쉼과 여유를 즐겼다. 첫날 개회예배와 저녁집회, 둘째 날 목회이야기를 제외한 시간은 등산, 주변 관광 등 친목과 교제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정윤식 목사의 사회와 안보욱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이주호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으며, 복음송 가수 장욱조 목사가 특별찬양과 간증 등으로 저녁집회를 인도했다. 둘째 날은 특별한 휴식을 위한 자율시간이 주어졌다. 영월의 자연 비경을 즐길 수 있는 등산과 산책, 힐링 스파, 감찰별 주변 관광 등을 즐기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씻어냈다. 둘째 날 저녁에는 부총회장 유동선 목사가 목회 사례 등 가벼운 목회 이야기를 전했다. |

windvoi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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