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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신문> 소양교회 임직식
강원서 2014-05-02 추천 1 댓글 0 조회 579
소양교회, 100주년 향한 새로운 비상
창립 60주년 감사와 비전 축제
김용배 원로장로 추대 … 임직식도
[946호] 2014년 05월 01일 (목) 01:51:38 황승영 기자 windvoic@hanmail.net

   

춘천 소양교회(이원호 목사)가 창립 60주년의 은혜를 감사하고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비상을 다짐했다.  1954년 1월 30일 설립된 소양교회는 지난 4월 27일 창립 60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100주년을 향해 함께 갈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이원호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임직예식은 강원서지방 부회장 윤용우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이주호 목사의 설교와 60주년 영상 상영에 이어 원로장로 추대, 명예장로 추대, 장로장립, 권사취임, 집사안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대식에서는 30년간 장로로 헌신한 김용배 장로가 원로로 추대되었다. 1954년 개척 당시 입교한 그는 60년간 한결같이 교회를 섬겼다. 특히 4형제 모두가 장로로 시무했으며 매주 형제들과 가정예배를 드렸다. 또한 교회를 위해 헌신한 정호강 최일정 홍광유 장로가 명예 장로로, 강영해 권사 등 40명이 명예권사로 각각 추대되었다.

임직식에서는 김진서 홍광표 최형규 김덕기 신덕근 장명주 씨 등 6명이 신임 장로로 장립되었으며, 강남임 씨 등 42명이 신임 권사로, 김관식 씨 등 14명이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백승대 목사(원주남문교회 원로)가 권면했으며, 전 총회장 이만신 목사가 축사와 축도를 했다. 이원호 목사는 “소양교회가 다시 비상하도록 큰 믿음의 일꾼이 되어 달라”고 임직자들에게 당부했으며, 허순연 권사가 임직자를 대표해 인사하고 강원서지방 장로찬양단이 축가했다.

소양교회는 한국 전쟁 후 판자 집에서 시작되었지만 60주년을 맞은 현재 춘천의 대표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특히 1996년에서는 소양제일교회를 분립개척해 신선한 충격을 줬으며, 장애인 주말학교인 사랑누리토요학교와 꽃꽂이 봉사, 목욕봉사 등 지역사회 섬김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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