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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신문> 춘천중앙임직식
강원서 2013-09-05 추천 0 댓글 0 조회 338
춘천중앙교회, 새 일꾼 27명 세워
장로장립 등 임직식...엄창화 장로 원로 추대, 명예 장로·권사 추대도
[905호] 2013년 06월 12일 (수) 20:51:43 황승영 기자 windvoic@hanmail.net

춘천중앙교회(유동선 목사)는 지난 6월 9일 추대식과 임직예식을 갖고 새로운 헌신을 다졌다.
춘천중앙교회(유동선 목사)는 지난 6월 9일 추대식과 임직예식을 갖고 새로운 헌신을 다졌다.

올해 창립 79주년을 맞은 춘천중앙교회는 이날 교회를 위해 헌신해온 엄창화, 김영선 장로를 원로와 명예장로로 각각 추대했다. 1985년 장립된 엄창화 원로장로는 28년간 한결같이 교회를 섬겨왔으며, 교장으로 교직을 은퇴한 후에 2005~2009년 사이판에서 자비량 선교사역도 벌였다. 김영선 명예장로도 춘천시청 공무원을 은퇴한 후 2009년 장립을 받았으며, 봉사에 앞장서왔다.

또한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과 전국권사회장을 역임한 김명숙 권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되는 등 시무정년이 된 권사 22명이 명예권사로, 김종원 안수집사가 명예안수집사로 각각 추대됐다.

추대식에 이은 임직식에서는 류충수 씨가 신임 장로로 장립됐다. 류 장로는 “사람의 지혜나 능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직분을 기쁘게 감당하겠다”고 인사했다.

또 이연순 씨 등 20명이 신임 권사로, 남궁태호 씨 등 6명이 안수집사로 각각 임직했다. 남궁 안수집사는 남궁수명 장로와 김명숙 권사의 막내 아들로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할 것을 서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동선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임직예배는 강원서지방 부회장 김정태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강철구 목사의 설교. 백승대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강철구 목사는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구해 갑절의 능력을 이룬 것처럼 하나님께 구하고 찾으면 반드시 그 일을 이룰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최명식 목사(원주제일교회), 피종호 목사(나눔교회), 고재민 목사(평안교회) 등이 권면과 축사 등을 전했다.

유동선 목사는 “임직식을 계기로 주님의 선교명령을 준행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의 사명을 더욱 잘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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