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신문> 인천남·강원서 축구로 우정 쌓아
강원서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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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강원서 축구로 우정 쌓아 | ||||
| 춘천-인천 오가며 경기 친목과 화합의 발판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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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과 인천을 오가며 친선 축구 경기를 개최하며 우정을 쌓는 지방회가 있어 주목된다. 인천남지방회(지방회장 구자운 목사)와 강원서지방회(지방회장 이주호 목사)는 지난 9월 1일 인천대공원 축구 경기장에서 두 번째 친선경기를 벌였다. 이번 경기는 인천남지방회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지난 6월 인천남지방회가 춘천을 방문한 데 이은 것이다. 경기에서는 4 대 2로 강원서지방회가 이겼지만 승패는 중요하지 않았다. 축구 공을 차며 함께 즐기고 서로 친목을 다지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인천남지방과 강원서지방회 목회자들은 지난 5월 교단 총회 이후 친선 축구 경기로 교류를 쌓고 있다. 108년차 교단 총회에 목사 부총회장 후보를 냈던 양 지방회는 총회 후 서먹한 분위기를 잠재우고 교단 화합 차원에서 친선 축구경기를 마련한 것이다. 인천남지방회장 구자운 목사는 “서로 교류하면서 다소 불편했던 관계가 해소되었다”면서 “앞으로 화합하고 격려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windvoi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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