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서지방, 목사 부총회장 후보 유동선 목사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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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지방회는 제58회 정기지방회를 지난 2월 6~7일 소양제일교회에서 열고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유동선 목사(춘천중앙교회)를 추천하는 등 각종 현안을 처리했다. 대의원 169명 중 1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한 강원서지방회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유동선 목사를 108년차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춘천중앙교회의 당회와 사무총회에 이어 지방회에서도 만장일치로 추천된 유동선 목사는 “성결교단에서 태어나서 한 발짝도 벗어난 적이 없다”면서 “교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임원선거에서는 이주호 목사(소양제일교회)가 지방회장에 선출되는 등 임원 모두 투표 없이 당선되었다. 강원서지방회는 또 23개 작은교회에 후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2·3·4부흥운동에도 후원키로 했다. 강원서지방회는 이 밖에 서울신학대학교 법정부담금을 총회에서 지원해 줄 것을 결의했으며, 첫날 회무 후 윷놀이 등으로 우의도 다졌다. 이번 지방회에서 달라진 것은 철저한 감사보고였다. 지난해 감사 강화 결정에 따라 재정사항 뿐만 아니라 지방회 운영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해 불필요한 지원금 축소, 회의비 축소 등 송곳 같은 감사소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강원서지방회는 행정개선을 통해 인사부, 심리부 소위원 3년 이상 금지, 장로시취 단계 축소, 임직행사 파송 인원 5명으로 제한, 연합기관 감사 등을 단행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임원명단. |

windvoi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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