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순교회, 장로 등 새 일꾼 22명 세워 | ||||||
| 권사취임·집사안수식도 … 개척 2세대 새 다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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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이날 임직예식은 강원서지방 부회장 김정태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강철구 목사의 설교에 이어 장로장립과 권사취임, 집사안수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하나님 품에 있기를’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강철구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었은즉 우리를 업을 것이요, 끝까지 품고 구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다”면서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품 안에서 일하고, 사역하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조돈방, 권기훈 씨가 신임 장로로 장립했다. 조돈방 장로는 교회시설과 조경을 관리하는 봉사에 줄곧 앞장서왔으며, 권기훈 장로는 인천구치소장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매주 빠짐없이 예배생활을 철저히 했다. 두 신임 장로는 임직을 계기로 “담임목사를 도와 교회부흥과 섬김에 더욱 헌신할 것”을 서약했다. 박찬욱 목사도 가운을 입혀주고, 임직패와 메달 등을 전달하며 신임 장로들을 격려했다. 축하의 순서에서는 최명식 목사(원주제일교회), 이원호 목사(소양교회), 도회관 장로(횡성교회) 등이 권면과 축사를 전했으며, 백승대 목사(원주 남문교회)가 축도했다. 박찬욱 목사는 “개척 2세대들이 새로운 헌신을 통해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은 새순교회는 대그룹과 소그룹의 균형잡힌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목장 중심의 말씀묵상과 기도운동, 성령학교 등 제자훈련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 ||||||

windvoi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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