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바울교회 성전 신축 | ||||||
| 소양제일교회서 분립 2년만에 감격적인 입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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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교회가 분립 개척한 소양제일교회에서 다시 분립된 춘천바울교회(이근택 목사)가 새성전을 신축하고 지난 12월 2일 감격적인 성전 입당예배를 드렸다. 2010년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 신개발지 상가에서 출발한 춘천바울교회는 하루빨리 성장해 모교회의 은혜를 갚는다는 일념으로 개척 1년 만에 신축 부지를 매입하고 교회당 신축을 결의하고 꼭 1년 만에 교회당을 완공했다. 춘천바울교회가 2년만에 자체 성전을 건축할 수 있었던 것은 성도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정성도 있었지만 모교회인 소양제일교회의 지원도 큰 힘이 됐다. 올 여름 건축이 한창 어려울 때 소양제일교회 이주호 목사와 장로들이 건축현장을 방문해 건축비를 지원하며 성원을 보내준 것이다. 이번에 입당한 성전은 총 363㎡(110여평)으로 1층 사무실과 교육관, 사무실, 중보기도실, 2층 예배실 등으로 건축됐다. 교회당이 위치한 곳은 대단위 아파트 등 신개발지가 가까운 곳이라 향후 더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근택 목사는 “힘들고 어려웠지만 하나님을 위한 길이기 때문에 견디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지역복음화와 복음전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식은 이근택 목사의 집례와 강원서지방회 부회장 허남헌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오생락 목사의 설교에 이어 최명식 유동선 목사 등 지방회 인사와 이강천 바나바훈련원장, 김진태 의원 등이 축사를 전했으며, 백승대 목사가 축도했다. | ||||||

windvoi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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